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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이미 틀렸다!

<거위의 꿈>이란 노래는 버려지고 찢겨 남루할지라도 가슴에 굳게 품은 꿈에 대해 말합니다.
누군가가 비웃고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해도 참고 견디며 지켜올 수 있었던 꿈, 그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남다른 꿈의 토대 위에 세워진 브랜드, 감자탕으로 세계진출을 한다는 큰 꿈을 그리는 남다른감자탕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용기

2006년 남다른감자탕의 전신 ‘감자탕보하라’가
탄생했습니다.
지금도 이어오고 있는 ‘건강한 감자탕’의
콘셉트를 가진 브랜드였습니다.
그러나 여느 감자탕
브랜드와 차별화된 무엇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쏟아부은 노력과 비용 보다는 가슴을 뛰게 하는
목표가 더 중요했습니다.

3년 6개월, 30억원

3년 6개월의 준비 기간과 30억원이라는 투자 금액은
버겁고 무거웠지만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고야 말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비해서는 크지 않았습니다.

며칠 밤낮을 지새우는 회의가 이어가던 어느날
직원들이
간식으로 떡볶이를 사왔고, 그 중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이 떡볶이 정말 남다르지 않나요?”
그 순간 머릿속이 환해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남다름’이야 말로 우리가 노력과 비용을 투자해서 이루고
싶은 가치였습니다.

남다름의 출발은 진정성

2010년 10월 10일, 세계 최초로 남자를 위한
건강 감자탕
브랜드 남다른감자탕을 런칭했습니다.

열 번째 달, 열 번째 날을 특별히 선택한 것은
‘대한민국
남자들이여 열열하게 살자!’라는 의미였습니다.
IMF 금융 위기 후 10년, 나라와 가정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해온
남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진심을 담아 정말로 건강한
감자탕을 완성했습니다.